<포토>바른미래당, 대선 불법 여론조작 성역없이 수사하라
입력 2018.04.17 11:15
수정 2018.04.17 11:15
박주선,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이 17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주선,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김동철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이 17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