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잡은 남북 함께 부르는 '다시 만납시다'
박항구 기자
입력 2018.04.03 19:37
수정 2018.04.03 20:36
입력 2018.04.03 19:37
수정 2018.04.03 20:36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부터), 도종환 문체부 장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윤상 음악감독(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손을 맞 잡고 '다시 만납시다'를 같이 부르고 있다.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부터), 도종환 문체부 장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윤상 음악감독(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손을 맞 잡고 '다시 만납시다'를 같이 부르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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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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