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회담장소 향하기 위해 버스 탑승하는 윤상 수석대표
입력 2018.03.20 08:07
수정 2018.03.20 08:08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을 수석대표로 하는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 대표단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회담장소인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을 수석대표로 하는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 대표단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회담장소인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