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깜짝 동메달 선물한 김태윤
입력 2018.02.23 21:35
수정 2018.02.23 21:35
23일 오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결선 경기에서 한국의 김태윤이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확정지은 후 손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23일 오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결선 경기에서 한국의 김태윤이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확정지은 후 손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