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간담회장 들어가는 배리 앵글 GM총괄 부사장
입력 2018.02.20 12:32
수정 2018.02.20 12:35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조치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배리 앵글 GM 총괄 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한국GM대책TF위원장과 간담회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조치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배리 앵글 GM 총괄 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한국GM대책TF위원장과 간담회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