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윤택, '더러운 욕망 억제 못했다.'
입력 2018.02.19 11:32
수정 2018.02.19 11:32
성폭력 범죄를 고발하는 '미투'운동이 문화계에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성추행 및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이윤택 연극연출가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30스튜디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성폭력 범죄를 고발하는 '미투'운동이 문화계에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성추행 및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이윤택 연극연출가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30스튜디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