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이스 마친 뒤 손 들어 인사하는 김현영
입력 2018.02.14 21:29
수정 2018.02.14 21:30
14일 오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 출전한 김현영이 레이스를 마친 뒤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14일 오후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 출전한 김현영이 레이스를 마친 뒤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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