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올림픽 무대에서 연기 펼치는 감강찬과 김규은
입력 2018.02.14 14:36
수정 2018.02.14 14:36
감강찬-김규은이 14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감강찬-김규은이 14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