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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약품, 롤론티스 임상3상 성공에 장초반 신고가

배상철 기자
입력 2018.02.07 09:32
수정 2018.02.07 09:32

한미약품이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인 롤론티스의 성공적인 임상 결과에 장 초반 신고가를 썼다.

7일 오전 9시19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일보다 1만7000원(3.07%) 오른 57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57만70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홍가혜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미약품은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의 성공적인 임상 3상 중간결과 발표로 2019년 제품 출시가 기대된다”며 “이번 임상 3상에서는 항암치료로 호중구 감소증이 발생한 초기 유방암 환자 406명을 대상으로 롤론티스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호중구 감소증은 백혈구의 일종인 호중구가 비정상적으로 감소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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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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