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파이팅” 외치는 남북단일팀
입력 2018.02.04 19:46
수정 2018.02.04 19:47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선수들이 4일 오후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평가전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선수들이 4일 오후 인천 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평가전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