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 2018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진행
입력 2018.01.25 09:30
수정 2018.01.25 09:31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종합쇼핑몰 G9(지구)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25일 오전 9시부터 2월8일 오전 9시까지, ‘2018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G9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달콤한 초콜릿부터 쌉싸름한 초콜릿까지,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맞출 수 있는 초콜릿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DIY 패키지도 함께 판매한다.
브랜드 초콜릿으로는 허쉬 초코릿 또는 리세스 초콜릭으로 구성되는 ‘허쉬 하트 패키지(28g*8입 2개)’를 9900원에 판매하고, 엠앤엠즈 캐릭터 모양의 디스펜서와 ‘엠앤엠즈 초콜릿’으로 구성된 상품을 1만2900원에 판매한다. 또 온라인 쇼핑몰 전용 ‘도브 프라미스 2개’를 1만3900원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디자인 선물상자를 한정 수량 증정한다.
고급스런 수제 초콜릿 타르트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 한남동 디저트 맛집으로 유명한 이태훈 파티쉐가 선보이는 미니 초콜릿 타르트 ‘르까도드마비 프리미에 쇼콜라’를 1만9000원에, 스페인 프리미엄 젤리 ‘해피필즈 밸런타인데이 250ml 단품 패키지’를 1만3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DIY 초콜릿 용 ‘스윗핑크 스윗바크 초콜릿 만들기 세트’는 2만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에서 3만원 이상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말랑이 무드등’ 1000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결제 시 6대 카드사(롯데/신한/하나/현대/KB)를 이용하면 10% 무제한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임경진 G9 마트리빙팀장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초콜릿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아이돌 패키지 제품을 비롯해, 프리미엄 초콜릿, DIY 제품 등을 선별해 선보이며, 증정품 및 할인쿠폰 등의 혜택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