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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브라이프, 온라인 보험 시장 진출

부광우 기자
입력 2018.01.18 16:46
수정 2018.01.18 16:47

1월 22일 유방암 집중 보장 첫 온라인 상품 출시

처브그룹의 한국 법인인 처브라이프가 온라인 보험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처브라이프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온라인 금융 시스템과 그에 따른 고객들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온라인 보험 시장 진입을 준비해 왔으며 속도와 간편함, 가성비를 중시하는 온라인 구매층을 위해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처브라이프는 오는 22일 첫 온라인 상품으로 출시할 Chubb 오직 유방암만 생각하는 보험(무)은 증가하는 유방암 발병에 대한 여성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해 유방암 한 가지에만 보장을 집중하고 보험료를 낮춰 20세 여성 기준 월 180원, 30세 여성 기준 월 630원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보험료 납입 주기는 연납, 일시납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연령은 20세부터 최대 60세까지다.

상품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보장 내용을 유방암 진단금 500만원 절제 수술비 500만원으로 쉽게 설계하였으며, 모바일 쿠폰을 통해 간편하게 보험을 선물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처브라이프 관계자는 "처브라이프의 온라인 보험 전용 첫 상품으로 출시되는 Chubb 오직 유방암만 생각하는 보험(무)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성 고객들의 유방암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길 바란다"며 "137년 역사의 글로벌 보험 기업의 경험과 전문성에 독창적인 상품과 한 발 앞서는 서비스를 더해 온라인 보험 시장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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