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이승현!’…설운도 아들이 누구?
입력 2007.05.2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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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황태자’로 불리는 설운도(49‧본명 이영춘) 아들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설운도는 히트곡 ‘다함께 차차차’를 자신의 집에 방문한 MC들에게 전수해줬다.
탁재훈, 신정환, 김성은 등은 설운도의 지도 아래 열심히 노래를 불렀고 특히, 이날의 초대 손님 이기찬은 설운도의 호된 꾸지람을 들어야 했다.
하지만 정작 화제가 된 것은 이들 MC가 아닌 설운도 아들이었다. 출연진들이 설운도의 집을 방문하자 가장 먼저 맞이한 사람이 바로 설운도의 아들 이승현(17). 꽃미남 못지않은 외모에 모두들 넋이 나간 모습이었다.
뚜렷한 이목구비, 짙고 잘빠진 눈썹, 오똑한 콧날 등의 외모는 MC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게다가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어느 하나 모자람 없이 다분한 끼를 지니고 있다. 이승현 미니홈피에는 자신의 주체할 수 없는 끼가 유감없이 표현되어있다. 게다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기념으로 MC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방송이 끝난 지 4시간도 지나지 않아 ‘설운도 아들’ 또는 ‘이승현’ 등의 검색어는 각종 포털사이트의 상위권을 차지했고, 이승현군은 이를 ‘스크린 샷’하여 자신의 홈피에 올리는 등 짓궂은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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