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한 황해도 개풍군 일대 바라보는 시민
입력 2018.01.04 15:49
수정 2018.01.04 15:49
남과 북이 개공공단 폐쇄로 단절된 판문점 남북 직통 연락채널을 23개월 만에 복원한 가운데 4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한 시민이 북한의 황해도 개풍군 선전마을을 망원경으로 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남과 북이 개공공단 폐쇄로 단절된 판문점 남북 직통 연락채널을 23개월 만에 복원한 가운데 4일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한 시민이 북한의 황해도 개풍군 선전마을을 망원경으로 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