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참좋은 치아사랑보험 출시
입력 2018.01.03 09:37
수정 2018.01.03 09:38
6~70세 가입가능, 최대 80세까지 보장
세만기와 갱신형 중 선택해 가입 가능
DB손해보험이 질병·상해로 임플란트 치료를 받을 경우 최대 150만원을 무제한으로 보장해주는 참좋은 치아사랑보험을 출시했다.ⓒ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새해를 맞아 질병·상해로 임플란트 치료를 받을 경우 최대 150만원을 무제한으로 보장해주는 참좋은 치아사랑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참좋은 치아사랑보험은 6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8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세만기와 갱신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임플란트 등 보철치료 시 최대 150만원을 무제한으로 보장하며 크라운 등 보존치료 시에도 최대 3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스케일링을 연간 1회 보장하고 치수치료와 치주 질환치료, X-Ray·파노라마 촬영 등의 치과치료도 보장한다.
이밖에 참좋은 치아사랑보험은 치아 보장 외에도 안과·이비인후과질환수술비, 시청각안면장애진단비 등의 신규 보장도 추가해 보장 범위를 얼굴 전반으로 확대했다.
DB손보 관계자는 "국내 진료자 중 치과 진료자 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임플란트·틀니 등 고가의 치료비가 소요됨에 따라 가계 부담이 큰 현실"이라며 "보장범위와 보장기간, 가입연령 등이 크게 확대된 당사 치아보험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