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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교통사고 논란 딛고 컴백

부수정 기자
입력 2017.12.08 00:12
수정 2017.12.08 09:59

12일 새 앨범 발표 강행…팬 반응 '호불호'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오는 12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SM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오는 12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연은 12일 오후 6시 겨울 앨범 '디스 크리스마스? 윈터 이즈 커밍'(This Christmas? Winter is Coming)을 음원사이트에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태연이 솔로 가수로는 처음 선보이는 겨울 앨범으로 타이틀곡 '디스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총 8트랙이 수록됐다.

태연은 앨범 발표에 이어 22~2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태연 스페셜 라이브-더 매직 오브 크리스마스 타임'(The Magic of Christmas Time)이란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매진돼 한 회를 추가했다.

태연은 솔로 활동에서 '아이'(I), '레인'(Rain), '와이'(Why), '일레븐 일레븐'(11:11), '파인'(Fine) 등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1집 '마이 보이스'(My Voice)는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올해 발매된 솔로 여가수 앨범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고 해외 12개국 아이튠스 종합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컴백을 앞두고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낸 태연은 피해자들에게 사과했으며 보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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