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문서 검색기술 공유의장 마련
입력 2017.11.28 16:21
수정 2017.11.28 16:21
“수년간 진행해온 웹문서 검색 고도화 연구 방향 발표”
네이버 ‘웹커넥트 데이’ 포스터 이미지 ⓒ네이버
네이버가 다음달 7일 서울 역삼동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웹문서 검색 기술 등에 대해 공유하는 ‘웹커넥트 데이’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웹커넥트 데이’에서는 네이버의 개발자, 매니저 등 실무진들이 직접 나서 네이버의 웹문서 검색 고도화를 위한 ‘그리핀(Griffin)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활용된 인공지능, 우리나라 웹 생태계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사이트 품질향상을 위한 웹마스터 도구 활용법’, ‘콘텐츠의 시대, ’네이버가 알려주는 웹검색 공략’ 등 웹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정보들을 공유하는 세션과 웹사이트 운영자들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질의응답 세션도 마련된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일부 사이트 관리자들에게는 네이버 실무진들이 일대일로 사이트 진단을 해주는 컨설팅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김상범 네이버 웹문서검색 리더는 “웹커넥트 데이를 통해 네이버가 수년간 진행해온 웹문서 검색 고도화를 위한 연구 방향과 기술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며 “네이버 실무진들과 웹사이트 관리자들이 만나 다양한 관점의 의견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