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남성 모델과 가슴 밀착 '아찔'
입력 2017.11.17 06:08
수정 2017.11.1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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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개그우먼에서 DJ, 뮤지컬 배우, 트로트 가수까지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안소미가 과거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등장부터 촬영이 끝날 때까지 시종일관 주체할 수 없는 끼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똑똑히 했던 그는 가히 만능 엔터테이너다웠다.
개그맨으로서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웃기다'보다 '끼가 많다'라고 답했던 안소미. 그 말을 입증하듯 셔터 소리에 맞추어 자유자재로 포즈를 바꾸는 능수능란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 화보 촬영은 레미떼, 보그핏,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화사한 컬러감의 쉬폰 원피스로 순수하고 청초한 매력을 어필했다. 두 번째 촬영에서는 화이트 수트와 블랙 이너로 섹시하고 중성적인 느낌을 한껏 살렸다.
마지막은 도트 패턴의 블랙 크롭 탑과 레깅스를 매치해 펑키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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