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 "추자현, 이렇게 싼데 탐하지 않아"
입력 2017.11.13 00:08
수정 2017.11.13 06:44
광군제 때 한 푼도 안쓴 아내 극찬
"미래에 분명 큰일을 할 여자다"

배우 우효광이 아내인 추자현의 알뜰함을 자랑했다.
우효광은 11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11월 11일 한 푼도 안 쓰는 여자라면 바로 장가를 가라. 이렇게 싼데 무관심하고 탐하지 않는다. 미래에 분명 큰일을 할 여자다"라는 글을 남겼다.
11월 11일은 중국의 블랙 프라이데이인 광군제다. 광군제 행사에는 하루 매출액이 무려 2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효광과 추자현은 지난 1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부부가 됐다. 10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