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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손잡고 할 일 아니다” 맹 비판 듣는 안철수

박항구 기자
입력 2017.11.10 11:53
수정 2017.11.10 17:38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도통합론에 대해 비판하는 박주현 최고위원의 발언을 들으며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박 최고위원은 안 대표를 향해 “권력구조 분권과 개헌에 힘을 쏟더라도 이는 합리적인 협치에 의해 할 일이지, 악마와 손을 잡고 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명박·박근혜 정부 실패에 공동책임이 있는 당으로부터 햇볕정책을 버리라는 등 모욕적인 훈수를 들어야 하나. 그런 말을 들으며 통합할 이유가 없다”고 강력 비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중도통합론에 대해 비판하는 박주현 최고위원의 발언을 들으며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박 최고위원은 안 대표를 향해 “권력구조 분권과 개헌에 힘을 쏟더라도 이는 합리적인 협치에 의해 할 일이지, 악마와 손을 잡고 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이명박·박근혜 정부 실패에 공동책임이 있는 당으로부터 햇볕정책을 버리라는 등 모욕적인 훈수를 들어야 하나. 그런 말을 들으며 통합할 이유가 없다”고 강력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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