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무)이 좋은 치아 보험' 업그레이드 출시
입력 2017.11.07 08:43
수정 2017.11.07 08:44
보장 확대 위해 (무)소액치과치료보장특약 추가
가입나이 늘리고 신경치료 무제한 한도로 강화
AIA생명 모델이 '(무)이 좋은 치아 보험'의 개정 출시 소식을 전하고 있다.ⓒAIA생명
AIA생명은 최대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치과 의료비를 보장하는 (무)이 좋은 치아 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2015년 4월에 출시된 (무)이 좋은 치아 보험에 (무)소액치과치료보장특약을 부가해 보다 꼼꼼한 보장을 갖춘 개정 상품이다.
이 보험은 충전치료와 영구치 발거치료, 보철치료, 소액치과치료 등 본인 의료비 부담이 높은 치아질환을 집중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주계약으로 임플란트 50만원, 브릿지 및 틀니 25만원, 영구치 발거 2만원, 충전치료 최대 12만원, 크라운 22만원, 치수치료 2만원 등을 보장한다. 신경치료에 대해서는 개수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지급한다. 또 주계약과 특약의 가입나이를 6세로 낮춰 6세부터 70세까지 온 가족 보장이 가능하다.
또 (무)보철치료보장특약 가입 시에는 최대 임플란트 100만원, 브릿지 및 틀니 50만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이번 개정을 통해 새롭게 개발된 (무)소액치과치료보장특약의 경우 건강보험 급여기준에서 인정하는 치석제거 1만원과 주요치주질환 치료 3만원 등 소액치과치료에 대해 더욱 다양한 보장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최대 15년까지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며 피보험자가 만기 생존 시에는 만기지급금이 제공된다.
이상돈 AIA생명 상품부문장은 "치아 관련 질환은 자주 발생하지만 값비싼 치료비와 높은 본인부담률 때문에 치료가 잘 이뤄지지 않았었는데, 이번 상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폭넓은 보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IA생명 모델이 (무)이 좋은 치아 보험의 개정 출시 소식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