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 추자현, 길거리 인터뷰에서 감동받은 사연은?
입력 2017.10.24 08:11
수정 2017.10.24 10:21

'너는 내운명'에 출연중인 추자현이 화제인 가운데 추자현의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추자현은 과거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해 거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추자현은 홍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실 오면서 좀 걱정했다. 사람들이 못 알아보면 어떡할까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추자현은 "그런데 너무 많이 보러 와주시고, 알아봐주시니까 너무 좋았다며 "걸그룹이 된 것 같다. 눈물이 날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추자현은 이날 특별한 사연이 담긴 음식을 공개했다. 추자현은 중국 촬영 당시 스태프들을 위해 한 줄 한 줄 직접 쌌던 김밥을 소개하며 "유독 더울 때 촬영이 많았다. 나도 식욕이 없었고 스태프들도 그럴 거란 생각에 김밥을 몇십 줄까지 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