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파리행, 궂은 날씨에도 '미모는 맑음'
입력 2017.10.01 15:15
수정 2017.10.01 15:15
박신혜가 패션쇼 참석을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 샤넬
궂은 날씨에도 박신혜의 미모는 맑음 그 자체였다.
박신혜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박신혜는 현지에 도착해 3일,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릴 예정인 샤넬 2018 봄-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침묵'을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