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은밀한 부위로 가져간 손
입력 2017.09.09 00:01
수정 2017.09.09 00:02

‘러시아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30)가 잡지의 메인을 장식했다.
샤라포바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 잡지의 표지모델을 장식한 샤라포바의 모습이 담겼다.
롱코트와 니트를 착용한 샤라포바는 실제 모델 같은 포즈로 남심을 흔들었다. 특히 스커트 안으로 왼손을 집어넣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샤라포바는 지난 4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4회전에서 아나스타시야 세바스토바(17위·라트비아)에게 1-2(7-5 4-6 2-6)로 역전패를 당해 8강행이 좌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