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고양‧파주 등 경기 북부 8개 시·군 오존주의보 해제
입력 2017.08.04 18:21
수정 2017.08.04 18:21
경기도는 북부권 8개 시군에 내렸던 오존주의보를 4일 오후 6시를 기해 해제했다.
해제된 지역은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내린다. 앞서 도는 이날 오후 4시를 기해 이들 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