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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내달 11~13일 해운대서 5G체험 '5G 랜드' 오픈

이홍석 기자
입력 2017.07.31 10:25
수정 2017.07.31 10:31

KT는 5G기술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다음 달 11∼13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드론레이싱 등 ´KT 5G 랜드´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5G 랜드는 KT가 지난해 ´기가(GiGA) 콜라보 페스티벌´에 이어 여름철 해운대에서 여는 두 번째 행사로 다양한 체험 행사 위주로 구성됐다.

KT는 초대형 돔 텐트 안에 인공 아이스링크를 마련해 5G 기술을 적용한 실감형 미디어 360 VR(가상현실)과 인터렉티브 타임슬라이스를 소개한다.

MR(Mixed Reality·혼합현실) 스포츠인 ´하도(HADO)´도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12일에는 해운대 백사장 특설 경기장에서 ´KT 5G 드론레이싱 코리아 마스터즈´가 열린다. KT 드론레이싱 팀 기가파이브(GiGA5) 소속 김민찬 선수 등 국내 정상급 선수 16명이 출전해 총상금 1천만원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드론레이싱에 앞서 인명구조용 세이프티(SAFETY) 드론과 조종사 없이 자율로 주행하는 인공지능(AI) 드론 시연이 진행된다.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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