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여수사관 지속적으로 성희롱한 검찰수사관 파면
입력 2017.07.21 19:13
수정 2017.07.21 19:15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21일 지방의 한 검찰청 A수사관을 파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수사관은 후배인 여수사관을 지속적으로 성희롱하고 상습적으로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감찰본부는 CCTV를 분석하고 A수사관 동료를 상대로 조사해 이를 확인했다.
A수사관은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감봉과 정직을 받은 바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