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누적 가입자 700만명, 일매출 130억원
입력 2017.07.03 09:23
수정 2017.07.03 10:28
출시 이후 최고 DAU 210만명, 평균 DAU 150만명
'리니지M' ⓒ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리니지M이 2일 누적 가입자수 700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 이후 12일 만이다.
매출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리니지M은 출시 이후 약 90억원의 일 평균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일 매출 13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역대 국내 모바일 게임 중 최고 수치이다.
최고 일간이용자수(DAU)는 출시 당일인 6월 21일에 210만명이다. 출시 이후 평균 150만명 가량의 일간이용자수를 유지하고 있다.
김택헌 엔씨소프트 CPO(최고개인정보책임자)는 “리니지M의 성과는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것” 이라며 “다른 게임이 흉내낼 수 없는 리니지만의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리니지M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누적 가입자 700만명 달성 기념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