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표정 굳은 국민의당
입력 2017.06.27 15:05
수정 2017.06.27 15:05
국민의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조작 사건으로 최대위기를 맞은 가운데 2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과 김동철 원내대표, 박지원 전 대표 등이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 취업특혜 의혹 조작 사건으로 최대위기를 맞은 가운데 2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과 김동철 원내대표, 박지원 전 대표 등이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