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현충일 추념식 참석…"넋은 별이 되고"
입력 2017.06.06 12:10
수정 2017.06.06 12:13
배우 이보영이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 방송캡처
배우 이보영이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보영은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유연숙 작가의 '넋은 별이 되고'를 추모시로 낭독했다.
이날 추념식에서는 뮤지컬 배우 카이, 정선아 등도 참석했다.
배우 이보영이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