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마포&구로, 블루밍 데이아웃 패키지 출시
입력 2017.05.29 09:15
수정 2017.05.29 09:20
인어쇼 보고 그림도 감상할 수 있는 '아쿠아 플라넷' 관람권 등 제공
신라스테이 마포, 스탠다드룸.ⓒ호텔신라
신라스테이 마포와 구로는 한강 피크닉을 위한 ‘블루밍 데이아웃’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블루밍 데이아웃 패키지는 다양한 해양생물 체험과 피크닉을 동시에 경험 할 수 있는 상품으로 봄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이다.
이번 패키지는 ▲헝가리산 거위털로 만들어 최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침구류로 구성된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해양생물 체험, 인어쇼를 관람 할 수 있는 '아쿠아 플라넷 63' 이용권과, ▲'63 아트 미술관' 관람권을 각 2매씩 제공하고, 야외 활동에 유용한 피크닉 매트 1개도 포함돼 있다.
또한 블루밍 데이아웃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 중 선착순 10팀에게는 한강 피크닉을 완성해 줄 4종 팩와인을 특별 증정한다.
신라스테이 마포와 구로는 여의도 주변 한강공원까지 차량으로 10~20분내 거리에 있어 접근성 또한 좋다. 이용요금은 지점별, 요일별 상이하며 기간은 6월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