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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중화권사업본부 신설...전동해 전 샨다게임즈 대표 영입

한성안 기자
입력 2017.05.15 13:43
수정 2017.05.15 14:24

중국·대만 등 중화권 사업 담당

전동해 넷마블게임즈 중화권사업부 부사장.ⓒ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넷마블)는 중화권사업담당본부를 신설하고, 담당 부사장으로 전동해(천둥하이) 전 샨다게임즈 대표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전 부사장은 샨다게임즈 대표와 아이덴티티모바일 대표 등을 지낸 중화권 전문가로, 넷마블 내에서 중국·대만 등 중화권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대만 국적이었으나 지난 2012년 귀화해 한국인이 됐다.

전 부사장의 합류로 넷마블은 백영훈 사업전략담당, 이승원 북미사업전략담당, 서장원 경영전략담당, 김홍규 신사업담당 등 총 5명의 부사장 체제를 갖췄다.

한성안 기자 (hsa08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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