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동료’ 마에다 겐타…미모의 부인과 생일파티
입력 2017.04.13 00:00
수정 2017.04.13 08:45
마에다 겐타. ⓒ 마에다 겐타 인스타그램
LA 다저스의 우완 투수 마에다 겐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마에다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 29세가 됐습니다. 가족들이 시카고까지 와주었고, 마침 경기가 없는 휴일이었기 때문에 생일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29세. 빠릅니다. 프로 11년째이자 29세인 올 한 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마에다는 부인, 딸과 함께 식사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마에다는 지난 2012년 2살 연상의 아나운서 나루시마 사호와 결혼을 했다. 특히 마에다는 가뜩이나 좋은 멘탈이 결혼 후 더욱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