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서 화이팅 외치는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입력 2017.04.04 01:28
수정 2017.04.04 01:29
'2018 여자아시안컵' 예선전을 앞둔 윤덕여 감독과 선수들이 3일 오후 북한 평양 순안공항으로 입국, 숙소인 양각도 호텔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2018 여자아시안컵' 예선전을 앞둔 윤덕여 감독과 선수들이 3일 오후 북한 평양 순안공항으로 입국, 숙소인 양각도 호텔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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