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지난해 보수 11억4100만원
입력 2017.03.31 17:44
수정 2017.03.31 17:50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삼성전기
삼성전기는 31일 공시한 2016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윤태 사장이 지난해 급여로 7억8000만원, 상여 2억8800만원, 기타근로소득 7300만원 등으로 총 11억41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8억8800만원)에 비해 약 28.5% 늘어난 것으로 두 자릿수 연봉 반열에 올랐다.
홍완훈 부사장은 급여 6억8800만원, 상여 1억7400만원, 기타근로소득 5400만원 등 총 9억16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