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월호 인양작업 기다리는 반잠수식 선박
입력 2017.03.23 10:15
수정 2017.03.23 10:27
23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세월호 인양작업 후 세월호를 목포 신항까지 싣고 갈 반잠수식 선박이 대기하고 있다.
23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세월호 인양작업 후 세월호를 목포 신항까지 싣고 갈 반잠수식 선박이 대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3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세월호 인양작업 후 세월호를 목포 신항까지 싣고 갈 반잠수식 선박이 대기하고 있다.
23일 오전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바다에서 세월호 인양작업 후 세월호를 목포 신항까지 싣고 갈 반잠수식 선박이 대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