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본인양 오후 8시50분 결정(1보)
입력 2017.03.22 20:46
수정 2017.03.22 20:50
해양수산부는 22일 오후 8시50분부터 세월호 본 인양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정상적으로 인양이 진행되면 23일 오전 11시에는 수면위 13m까지 세월호가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는 22일 오후 8시50분부터 세월호 본 인양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정상적으로 인양이 진행되면 23일 오전 11시에는 수면위 13m까지 세월호가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