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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 해저면에서 약 1m 인양

이소희 기자
입력 2017.03.22 17:29
수정 2017.03.22 17:32

해양수산부는 22일 오후 3시 30분경 세월호 선체가 해저면에서 약 1m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현재 잠수사를 통한 육안확인이 진행 중에 있으며, 확인 결과 선체가 해저면에서 뜬 것이 확인되면, 이후 선체의 수평을 맞추는 하중조절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험인양 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 이후의 기상 등을 확인해 본 인양 추진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소희 기자 (aswit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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