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정미 "분열·반목 떨쳐내고 화합·상생해야"
입력 2017.03.13 13:57
수정 2017.03.13 14:03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장에서 열린 퇴임식에 참석해 "우리가 사랑하는 민주주의의 요체는 자신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데 있으며 이제는 분열과 반목을 떨쳐내고 사랑과 포용으로 서로를 껴안고 화합하고 상생하길 간절히 바란다"며 퇴임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