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손보,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17.03.13 09:58
수정 2017.03.13 09:58
실적 우수자 선정…상담직원들 격려
車보험 콜센터 손정희·김민경씨 대상
더케이손해보험은 지난 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16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자동차보험 매출실적을 견인한 콜센터 상담직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열렸으며, 황수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콜센터 영업가족 25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최고 매출실적을 기록한 주인공에게 수여되는 대상은 서울CC센터 손정희씨와 광주CC센터 김민경씨가 수상했다.
연간 36억원이 넘는 매출실적을 기록한 손정희씨는 "주변 동료들의 도움과 배려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특히 아이에게 필요한 엄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회사와 관리자,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 김영희(전주), 김민하(서울), 유남희(광주)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강세라(전주), 최성란(전주), 이효미(광주)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500만원과 외식상품권이, 최우수상은 300만원, 우수상은 2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다.
한편, 장기보험부문 연도대상은 지난 10일 별도로 시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신순자씨가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