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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 민 최근 결별, 4개월 만에 다 잊고 군입대?

스팟뉴스팀
입력 2017.03.09 07:44
수정 2017.03.09 07:52
지소울과 민이 결별했다. 민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지소울(28)과 미스에이 민(25)이 결별했다.

8일 지소울과 민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결별설을 인정했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다시 연인에서 동료 가수 사이로 돌아갔다. 당시 두 사람은 1년 6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지소울은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월 제352차 서울지방청 의무경찰 특기병 분야에 응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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