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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김남길 "천우희, 또래 여배우 중 최고"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3.07 11:48
수정 2017.03.07 11:50
배우 김남길이 영화 '어느날'에서 호흡한 천우희를 극찬했다.ⓒ오퍼스픽쳐스

배우 김남길이 영화 '어느날'에서 호흡한 천우희를 극찬했다.

7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김남길은 천우희와의 호흡에 대해 "굉장히 좋았다"며 "천우희 씨가 그간 선보인 작품에서 워낙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서 기대했다"고 전했다.

김남길은 이어 "연기에 임하는 태도도 좋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호흡이 좋았다"며 "비슷한 나이 여배우 중엔 천우희 씨가 최고"라고 덧붙였다.

'어느날'은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의 영혼을 보게 된 남자 강수(김남길)와 뜻밖의 사고로 영혼이 돼 세상을 처음 보게 된 여자 미소(천우희)가 서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남과 여', '멋진 하루' 등을 만든 이윤기 감독의 신작. 4월 개봉.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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