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매혹적인 치골'
입력 2017.02.16 15:25
수정 2017.02.16 15:26
론다 로우지의 매력적인 치골. ⓒ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미국)의 매혹적인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로우지는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우지가 바닷가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맹수 얼굴이 그려진 보디페인팅과 선명한 치골로 섹시함을 덧칠했다.
로우지는 지난해 1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 207' 메인이벤트서 밴텀급 챔피언 누네스에 1라운드 TKO패했다.
복싱으로 나선 게 패인이다. 로우지는 종합격투기를 그만 둘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