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갤러리, Special 1326 선물전 공개
입력 2017.02.13 16:19
수정 2017.02.13 16:20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BNK경남은행갤러리 스물다섯 번째 마당이자 두 번째 대관 전시로 ‘Special 1326 선물전’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3월 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회화·조각·공예 등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하는 작가 80명의 작품 270여점이 전시된다.
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민에게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개방되는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 특별전 ▲사진협동조합 공간 291 초대전 ▲100만원전 등 팝업 전시와 전통가구를 주제로 한 소목전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성철 지역발전홍보부 부장은 “Special 1326 선물전은 국내외 아트페어에서 주목 받은 작가들의 작품을 한번에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라며 “미술작품 감상과 더불어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선물을 마련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람 후 소장을 원하는 작품은 상주하는 관계자에게 문의해 현금 또는 카드로 구입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