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예비신부' 변수미, 수영장 데이트 주인공?
입력 2017.02.09 16:36
수정 2017.02.09 16:36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의 예비 신부 배우 변수미가 화제다.변수미 SNS 캡처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이용대의 예비 신부 배우 변수미가 화제다.
이용대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곧 정식 부부가 된다. 신혼집 마련부터 가구 구입 등 모든 것을 예비신부가 했다"면서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용대와 결혼 예정인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교제 소식은 지난 2012년 함께 여행 간 사실이 밝혀지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게 됐다.
변수미는 지난 2012년 이용대와 수영장에서 과감한 자세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세부 일정은 알리지 않은 상태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