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엔씨소프트 “올해 마케팅비, 지난해보다 증가할 여지 있다”
입력 2017.02.07 11:42
수정 2017.02.07 11:42
엔씨소프트는 7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7년 마케팅비는 올해 여러개의 신규 게임들이 출시 예정으로 전년보다 증가할 여지가 있다”면서도 “모바일의 경우 여러 테스트를 통해서 지출을 하기 때문에 급격한 증가는 있을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7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7년 마케팅비는 올해 여러개의 신규 게임들이 출시 예정으로 전년보다 증가할 여지가 있다”면서도 “모바일의 경우 여러 테스트를 통해서 지출을 하기 때문에 급격한 증가는 있을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