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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이다해, 세븐부터 성매매 루머까지

스팟뉴스팀
입력 2017.02.03 08:30
수정 2017.02.03 15:31
이다해가 '인생술집'에 출연해 연인 세븐과 성매매 루머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tvN 방송 캡처.

세븐부터 성매매 루머까지, 진솔한 이야기로 눈길을 끈 이다해가 tvN ‘인생술집’의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인생술집' 시청률은 1.29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분(0.7%)에 비해 크게 상승한 수치여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해는 세븐과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인을 통해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는 이다해는 "그때는 저도 대중들의 시선과 같았다. 솔직히 안 좋은 이미지였다"면서도 "그때 계속 같은 생각으로 안 나갔다면,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며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성매매 루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다해는 "처음엔 내가 연예인이니까 참고 견뎌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도가 지나친 소문이었다"고 불쾌감을 토로했다.

이어 이다해는 "가족 앞에선 아닌 척 했는데 신발을 짝짝이로 신은 모습을 보여줬을 정도였다"며 힘들었던 시간들을 회상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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