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참이슬 장수 모델로 아이유 등극
입력 2017.02.01 09:38
수정 2017.02.01 09:39
브랜드 최초 3년 재계약 체결, 장수 모델 등극
참이슬 광고모델 아이유.ⓒ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가수 아이유를 올해 참이슬 광고 모델로 선정하면서 3년 연속 함께하게 됐다.
1일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4년 말 처음 아이유와 인연을 맺은 후 올해로 3번째 계약으로, 아이유는 참이슬 브랜드 최초 3년 연속 모델로 활동하는 장수 모델이 됐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참이슬에 대한 남 다른 애정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 아이유에 대한 신뢰와 참이슬의 깔끔한 맛과 아이유의 친근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뛰어난 음악성으로 젊은 층부터 중∙장년 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 받고 있다.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층에 참이슬의 '깔끔한 맛'을 전달하며 참이슬이 국내 소주 시장에서 굳건한 1위 자리를 유지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아이유는 "올해도 참이슬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3년차 모델로서 깔끔한 끝맛의 참이슬이 선사하는 술자리의 즐거움을 알리는데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새로운 브랜드 표어 '끝맛이 깔끔해' 를 활용해 아이유와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도 아이유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적극 활용하여 참이슬이 지향하는 깨끗하고 깔끔한 맛을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1위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