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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송승헌 "여친 유역비 자주 못 봐…그리워"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1.24 15:32
수정 2017.01.24 15:33
SBS 새 수목극 '사임당, 빛의 일기'(이하 '사임당')에 출연하는 송승헌이 연인 유역비를 언급했다.ⓒSBS

SBS 새 수목극 '사임당, 빛의 일기'(이하 '사임당')에 출연하는 송승헌이 연인 유역비를 언급했다.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송승헌은 "여자친구가 이영애 선배님의 팬"이라며 "항상 응원해준다"고 수줍게 말했다.

송승헌은 이어 "(유역비)와 자주 못 보지만 그리운 마음을 사임당에 녹여서 열심히 촬영했다.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리는 퓨전 사극이다. 이영애 송승헌이 주연을 맡았고 26일 오후 10시부터 연속 2회 방송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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