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약품, 생산시설 착공 소식에 급등
입력 2017.01.20 09:29
수정 2017.01.20 09:30
한미약품 주가가 생산설비를 착공한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20일 오전 9시14분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1.88% 오른 2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일 한미약품은 1133억원을 투자해 제2공장을 짓는다고 밝혔다. 제2공장은 경기도 평택공단 내 연면적 5만5126㎡,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로 건설한다. 올해 6월 준공할 예정이다. 내부 설비까지 포함해 오는 2018년 3월까지 투자를 진행한다.
